신일
파티션 히터 SPT-SON15
발난로 추천 2위 · 무릎까지 감싸는 파티션형 →4.2· 리뷰 66(다나와 구매 후기 기준)
약 5만원대 후반2026.10.05 기준
판을 ㄷ자로 접어 책상 밑 다리를 둘러싸요. 145W 카본 발열이라 전기는 적게 들어요.
- 다리를 둘러싸서 데움
- 과열 방지·넘어짐 차단
- 펼치면 폭 1m
- 자동 꺼짐 시간 미공개
- 이런 분께
- 발뿐 아니라 종아리, 무릎까지 시린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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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점과 단점
판매 페이지 구매 후기와 공식 자료를 모아 정리했어요. 직접 써 본 후기가 아니에요.
좋은 점
- 판으로 다리 둘레를 막아 줘서 발부터 무릎 아래까지 같이 따뜻해요.
- 145W라 전기를 적게 써요. 하루 6시간 한 달이면 약 26kWh예요.
- 넘어지면 꺼지는 기능, 과열 방지, 자동 전원 차단이 다 있어요.
아쉬운 점
- 펼치면 폭이 1m예요. 책상 밑이 좁으면 다 펼치기 어려워요.
- 다나와 평점이 4.2로 다섯 제품 중 가장 낮아요. 자동으로 꺼지는 시간도 공개돼 있지 않아요.
사양
제조사 공개 사양 기준
| 형태 | 파티션형 (접어서 다리 둘러싸기) |
|---|---|
| 소비전력 | 145W |
| 온도 조절 | 3단 |
| 자동 꺼짐 | 있음 (시간 미공개) |
| 안전장치 | 넘어짐 차단, 과열 방지, 자동 전원 차단 |
| 가격대 | 약 5만원대 후반 |
| 발열체 | 카본 (원적외선) |
| 크기 | 펼쳤을 때 1000 × 500mm |
| 출시 | 2022년 11월 (다나와 등록) |
신일 vs 루메나, 뭐가 달라요?
같은 가이드 1위 제품과 나란히 놓았어요
| 항목 | 2위 신일파티션 히터 SPT-SON15 | 1위 루메나발난로 WARMER PAD |
|---|---|---|
| 이런 분께 | 발뿐 아니라 종아리, 무릎까지 시린 분 |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데 발바닥이 시린 분 |
| 형태 | 파티션형 (접어서 다리 둘러싸기) | 발판 패드형 (발 올려놓기) |
| 소비전력 | 145W | 150W |
| 온도 조절 | 3단 | 3단 (저·중·고, 온도 미공개) |
| 자동 꺼짐 | 있음 (시간 미공개) | 켠 지 4시간 뒤 |
| 안전장치 | 넘어짐 차단, 과열 방지, 자동 전원 차단 | 기울기 감지(넘어짐), 과열 방지, 자동 전원 차단 |
| 가격대 | 약 5만원대 후반 | 약 6만원대 중후반 |
한 줄 결론 책상 앞에서 발바닥만 데우려면 루메나 WARMER PAD예요. 무릎까지 감싸려면 신일 SPT-SON15, 소파에서 발을 쏙 넣고 쉬려면 보이로 FW20이 맞아요.
1루메나발난로 WARMER PAD종합 추천약 6만원대 중후반5.0· 리뷰 17(다나와 구매 후기 기준)
3보이로풋워머 FW20발 넣는 보온형약 6~7만원대4.8· 리뷰 73(다나와 구매 후기 기준)
4오아스퀘어 미니 발난로 OHT-016켜자마자 뜨끈한 미니 난로약 3만원대4.7· 리뷰 253(다나와 구매 후기 기준)
5고스파티션 히터 GSH-PH1562G가성비 파티션형약 3만원대 후반